제2대리구 성가합창제 (2026.10.3)
페이지 정보

본문
나 언제나 주님을 찬미하리라
내 입에 늘 그분에 대한 찬양이 있으리라 (시편 34,2)
목소리는 노래가 되고,
노래는 기도가 되며,
그 기도는 마침내 주님을 향한 찬양이 되었습니다.
서로 다른 목소리였지만
향하는 곳은 오직 한 분, 주님이셨기에
그 울림은 더욱 깊고 아름다웠습니다.
그날의 감동을 사진에 담아 전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노래는 끝났어도 그 울림은 남고,
선율은 멈추었어도 기도는 이어집니다.
우리의 일상 또한
주님을 향한 아름다운 찬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.
- 이전글2026 전신자 성지순례 (2026.10.9) 26.10.12
- 다음글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미사 & 세례식 & 김정협 대철베드로신부님 축일 축하 (2026.9.20) 26.09.23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