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중 제23주일 교중미사 & 9/20 세례반 선발예식(2026.09.0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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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님, 제가 여기 있습니다."
하느님의 부르심에 기쁨으로 응답하며,
세례를 향한 소중한 발걸음을 내딛는 선발식이 있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설렘과 감사로 시작한 오늘의 이 걸음이 세례의 기쁨으로 이어지길 바라며,
선발되신 모든 예비신자 여러분,
여러분을 기쁜 마음으로 환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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