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모승천 대축일 미사 (2026.08.15)
페이지 정보

본문
"위로와 희망의 표지, 성모마리아."
성모님께서 하늘의 영광에 오르신,
성모 승천 대축일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.
"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.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."
루카 1,46-49
- 다음글연중 제 13주일 교중미사, 이호봉(베드로) 주임신부님 축일 축하 (2026.6.28) 26.07.17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